범죄피해
화난 사람님들이 도와 주세요
2019년 09월 30일 11:46 view : 127 댓글 : 0

억울합니다. 화난 사람들이 도와 주세요.

사건 2019고약 7003 입니다.


핸드포 매장을간건 사실입니다.

저를 강제입원(금곡지구대, 한솔관리소(고영미부고장), 한솔복지관(김영현 부장)을 시키려고 핸드폰 매장으로 위인을 했습니다. 요금이 많이 나온 것도 사실입니다.

업무 방해하질 않았습니다. 고객도 없었고 큰소리도 치질 않았습니다. 술집 작부같이 영엽한단 말은 했습니다. 사실이니까요. 그 강제입원건을 무마시키려고 저를 고소를 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감정이 나빴던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막무가내는 아니였습니다.

제 핸드폰을 그 매장에서 두 번 바꾸었고 두 사람을 소개시켜 주었는데 소개비를 나에게 주었다고 소문을 낸 핸드폰 매장입니다. 그래도 좋은 말로 타일렀습니다.

장애인들 때문에 매출이 발생하는데도 장애인 출입국지를 시킨 매장입니다. 동네에서 악질로 소문이 난 핸드폰 매장입니다.

LG에서 이의 제기 했습니다.

저는 정신장애 3급이며, 결혼을 하질 않았고, 언니는 캐나다에서 의사, 남동생은 교수, 언니 딸은 UN에 근무한지 10년 됩니다.

막내 여동생은 스님이며 저는 정신장애인 에서 강사증입니다.

국회, 수원여자대학교 등등 가서 강의도 했습니다.

자살충동이 있으며 그것 때문에 금곡지구대, 분당경찰서에서 강제입원을 시키려 했습니다. 다행히 119 구급대원, 압구정동 주임 신부님, 분당보건소, 정신보건팀장님 도움으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하나님하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성당에서 거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성실히 살아가겠습니다.


장애인들을 위한 답시고 오지랖을 떨다 한일들이 "업무방해" 상습범이 되어 버렸습니다. 벌금 여태껏 물은 것만도 5~6백만원 됩니다. 돌아 오는 것은 제가 상습범이 되어 있는 거 뿐이었습니다. 이젠 벌금 낼 돈이 없습니다.

책에 이런 구절이 있었습니다.

법은 억울한 한 사람을 구해 주기 위해 있는 것이다.

모든 규정에는 발전이 있습니다. 발전을 잊은 채 규정에만 충실하면 안됩니다. 법에 정신이 빠진다면 그 법은 정신 빠진 빈껍데기에 불과하며 그저 자신과 타인을 속박하는 도구로 전략하게 된다.


억울합니다.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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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의견 1
화난사람들
최초롱 변호사
2019-10-01

남기신 글만으로 사실관계를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정신장애가 있다고 하셨는데, 정신장애인을 위한 대안언론 마인드포스트에 제보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http://www.mindpost.co.kr/bbs/list.html?table=bbs_6

마인드포스트에서는 어려움에 처한 정신장애인들의 제보를 받아 취재 후 기사를 작성해 보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