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답답

21세기엔 이런일이 서울시에서 없어져야 한다

k102****@n****.com
2021.02.06
  • 피해자 찾아요.

전 부동산정보과 2020년
코로나 일자리 공공근로를 했어요
사실 전 참을려고 했어요

동료가 제가 민원 올리면 찍혀서 동작구청 일자리 불이익 받고 제가 솔직히 말하면 나중에 교활하고

야비하게 또  행동할까  걱정했는데 

 

전 용기내서 말합니다

불합리 부조리 불이익을 겪는게 싸다고 생각하는

나이값 못하는 한심한인간들이 싫어서요 

자기들은 조금만 기분나쁘면 눈에 살기를 띄고

달려듭니다

전 69년생 이찬*씨 72년생 배진*씨가 아들이 커서
못입는옷 주고 이찬*씨가 먹는것도 좀 줘서 감사해서 참았지만
제가 남자라면 이찬*씨 배진*씨 때려 눕혔을거에요
사람들이 몰라요 일하면서 꼬장 진상 주접떠는걸요
저는요 첫날부터 일못한다는소리듣고 일못하지도 않는데 일도 차별받고 제가 올린 글이 다가 아닙니다
말 안한것도 좀 있어요
4월부터 12월까지 근무하면 사람파악 다합니다

배진*씨는 회사를 포장마차로 알고 분위기 개판 만들고
칸막이 없어서 그 피해 다받고

 

배진*는 처음에는 성격좋고 쿨한척하다가

 

이찬* 데려오는데 처음엔 물건도 막 주면서

 (그건 너무 고맙지만 말과 행동은 절대 용서못함) 

상냥하고 너그러운척 하다가 점점 내노람불 막무가내  인격파탄자 핵폐기물 본성을 드러냄

소통을 안하고 독단적인 명령 지시를

야비하게 하고 남 일을 가로챔

저랑 다른사람들은 배진*씨 이찬*씨때문에

시끄러워서 이어폰끼고 일하면서
공무원은 신경도 안쓰고 나만 갈구고
이찬*씨는 정말  날로먹었습니다

 

정말 키보드만 만지고 (나중엔 넘버링 조금함)

테니스 엘보있다고 꽁무니빼고

 

몸사리고 정말 단순하고 쉬운일만 함

일도 가장 안하면서 가장 쓰레기짓 함


구청장을 나이트클럽 지배인처럼 생겼다고
하고 이런 꼬락써니 다 겪었는데
이런사람들은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갑니다
술담배 찌든 아저씨들도 일하며 이런짓 안합니다
나이먹은 여자들 꼴사나운거 겪기싫죠?

동작구청이 술집인가요? 일하면서 술 얘기 듣는게
정상인가요? 제가 잘났다는게 아니라
청년들 눈치주고 갈구고 앞길막는 곳이 안되길 바랍니다

저는 아기를 갖지 않겠다고 결심했지만 근데 동료들이 학부모인데도 부조리 불합리를
입다물고 하지 말라고하면 배진*씨 이찬*씨가
째려보고 신경질내는게 싫어서 아무도 싫은소리 못하더라구요

 

남의 말 절대 안듣고 그만해 시끄러 닥쳐만 말하는
그 인격파탄자 두명들이랑 안엮이고 싶어했어요

제가 이걸 공개로 하는 이유가 제가 10대 20대들한테
부끄러운사람이 안되고싶고 전 드라마 미생을 보지 않았지만
이런일이 있는데도 출산율 소통같은 얘기 제발 꺼내지 말라고 싶어서에요
젊은사람들이 피해보고 싸지른똥 치웁니다
저요 첫날부터 저 일 못하겠네 빈정소리 계속들어서
화내고 젊은사람은 궃은일 늙은이들은 쉬운일해야한다  말듣고 배진*씨 이찬*씨는 쓰레기짓 빈정거림

배진*은 담요를 덮고 에어컨도 상의없이 막틀고

남춥게하며 동료들에게 민폐를 준걸진짜 거짓없이 뿌듯해했음


배진*은 알콜의존같은데 특히 술얘기를 많이 하고 경험얘기 지인얘기 안하는 얘기가 없는데

 

내가 태평백화점 얘기하면 진짜 계속 빈정거리고

그걸로 싸가지없이 계속 꼬투리잡고 약올림 인격이 핵폐기물임

 

전 두사람이 자녀얘기할때 구역질이 났어요

학부모면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술담배찌든 아저씨들도 이렇게 안하는데

안방에서도 안하는걸 하고 야비하게 시비 지적질

빈정거림을 계속하고 일 열심히 하는척이 

너무 싫었습니다

그 사람들 자녀 얘기 회사에서 계속하는데

정말 구토가 나올것 같았어요

 

 

배진* 정말 안똑똑한데 다른 동료한테는 백치미 있다고 함

쓰레기짓 회사에서 계속하는데 공무원들 바로 옆에서 일하는데도 개판 파악하면서 입 꾹다물고 배진*씨는 밤새 술 먹고 배아파서
자기멋대로 2달에 4번이나 계속 빠져도 봐주고
나만 일부러 대놓고 망신주려고 꼬투리계속잡다가
내가 뭐라고 하니깐 깨갱 몇번하고
배진* 이찬*씨는 술얘기 엄청 하면서 일하고

 

자기 안방에서도 안할얘기를 하고

 

남 신경도 전혀 안쓰고 민폐끼치는데

공무원들이 나 다른 부서가라고 하고 나 싫으면 집에서 놀라고 그러고 또 젊은사람은 일 능력 부족한다고 일부러 면박줌
공무원도 개판 분위기 조금 부추겨
정말 일터가 아니고 개판 쓰레기분위기
공무원도 청년 갈구고 눈치주고 앞길막고
나이많은데 잔머리로 꼬장 진상 쓰레기짓하는거 즐기고 좋아했어요

전 동작구청에 통화했어요 미안하다고 하고
교육 시킨다고 하는데 피해 상처를 받아서 화가나요
공무원들은 일부러 이메일 안읽어요
저는 이거 다 사실이고 거짓말 아님
일하는곳 정말 확실히 문제있었음
내가 이문제 안터트리면 공무원들 계속 못되게 굼

저같은 사람들이 더 목소리 내야합니다

젊은사람이 이런 대접받을 권리는 없고요

 
내가 돈 권력을 바라는게 아니라 그냥 평범하게 일하는걸 바랬는데 그걸 싫어하고 갈구고 괴롭히면 못참습니다
부끄러운줄 모르고 잔머리 굴리는 늙은이들이 젊은 사람 괴롭히고 업신여기면 안됩니다

 

 저 이거 다른곳에 말하니깐 사람들이 망상이나 추측이라고 

비난했고 지멋대로 사실을 평가 단정짓는게 너무 얄미워서 어쩔수없이 쪽지로 따졌더니 그제서야 알더라고요  

책상에 바로 옆에서 계속 몇개월간 있고

부대끼면 개돼지도 깨닫습니다 바로 옆이라 행동이 다보이는게 증거이고 눈에 띄는 것도 눈치보임

경찰관도 이 사실  알아요  

인격파탄자들도 명예가 있나요? 다른 사람들은 자존심 인권 없나요? 오히려 경찰서같은곳에서

저같은 사람이 정말 당당합니다  

배진* 이찬*는  돈있고 권력있는 사람한테는 영악하게 잘보이려 애쓰고 굽실거리고 비위맞추고 몸을 낮춥니다

 게시판에 글올리는거 좀 겁나지만 다 사실이라서 용기냅니다

 

불리하면 반성과 사과없이 째려보고 발뺌과 윽박지르는게 다가 아닙니다

내가 글올린이유가 두사람들 이거 절대 부정합니다

절대 인정 안하는 염치없는 인간임

학부모인데 부끄러운 줄 몰라요

전 이런사람들 때문에 자녀 안갖는걸 결심한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문제의 두인간들이 얼마나 뻔뻔하고 막되먹고 야비하고 사과없고 저뿐만 아니라 다른이에게 피해 민폐 상처준걸 양심없이 뿌듯해하고 능력이라고 생각하니깐 그런겁니다  

 절대 소통을 안하는 인격파탄자들과 엮이지마세요 저는 이런인간들이 서울시에서 설친다는게 진짜 구역질나요 민주주의 법 시민의식 자유의지 그런걸 절대 부정하는  사람들이요   나이먹고 지식없이 교활함과

얍쌉함으로 대접받으려 합니다


사람본성 절대 못속여요 무의식적으로 다 드러나요

사람들 다 눈하고 뇌 있어요 이글 싫으면 싫다고 하세요 근데 구청도 미안하다고 한걸 거짓이라고 하지마요 자녀가 있고 부자가 아니면 더더욱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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