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관계

디지털 성범죄 피해 입은 사람입니다.

bana****@n****.com
2020.12.20
  • 변호사찾아요.
  • 피해자가 모여있어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디지털 성범죄로 피해 입은 최한나 입니다.

2020년 9월경 부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휴학하고 바로 이 일을 겪었습니다. 

유튜브채널 "개성아낙" 이현희(김진아) 이혼절차 및 아이들을 무보수로 돌봐주며 집청소며 빨래, 제가 할 줄도 모르는 아이들 밥까지 하물며 이현희(김진아),심하윤 야식까지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이현희(김진아)가 하는 말이 이틀에 한번씩 야식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저에게 돌아온건 제 동의도 없이 cctv를 설치해 영상을 찍고 그걸 고대로 유튜브 본인 채널에 모자이크도 없이 제 얼굴이 나갔으며 40초짜리 영상에는 저를 조롱하는 "거미알 주어 먹었네." 썸네일을 내놓으며 바로 당일 실시간 방송 때 제 가슴부터 유두 모양이 어떻다 부터 제 가정사까지 정말 입에 담기도 거북할정도로 저 최한나라는 사람을 공개적으로 병신을 만들었습니다. 


유튜버 이현희(김진아), 심하윤은 아동학대, 언어학대도 서스름 없었습니다.


유튜버 이현희(김진아)는 전 시어머니 앞에서도 본인 딸인(이자현)앞에서 "저년 죽여버리고 싶어!"는 기본이고 본인이 전남편한테 폭행을 겪어서 그 아픔을 모르는것 마냥 딸(이자현)3살, 아들(이자성)2살 얼마나 무식하게 얼굴이며, 몸을 갈겨 대는지 그 자리에는 심하윤도 있었는데 더 가관입니다. 애들은 맞으면서 자라난다는데라는 말을 하는데 아동 학대죄가 얼마나 큰 죄인걸 모르는건지 진짜 무식의 끝이 어디까지 인지 안타갑습니다.


마지막에는 2020년 6월경 이현희(김진아) 딸(이자현) 최한나는 증평 김길선 선생님댁에가게 되었는데 개성아낙 채널에서 표현을 김길선 선생님댁에서 제가 거지처럼 밥을 구걸 하며 먹었다고 표현 했습니다. 


전 오히려 김길선 선생님댁에서 증평에 있는 공중목욕탕에 끌려가 목욕하기 싫은 저를 계속해서 목욕하라고 강요 했습니다.


그자리에는 김길선, 딸(한수정), 이현희(김진아), 딸(이자현), 최한나, 아주머니 두명, 카운터 보는 아주머니 계셨었고 절 계속해서 목욕하라고 유도 하면서 들어 갔을 때는 김길선, 딸(한수정), 이현희(김진아), 딸(이자현), 최한나 5명이 알몸으로 목욕탕에서 몸을 씻었습니다. 전 목욕탕 들어가자 마자 이현희(김진아)머리를 감겨 주며 김길선, 딸(한수정)을 관찰 했습니다. 


김길선 딸 (한수정) 오른쪽 허벅지에 팅커벨 타투가 있습니다.


나 또한 남인데 왜 목욕을 하자고 하나, 이유인 즉 이렇게 한국사람이든 김길선과 같은 북한 사람이든포섭 및 섭외해 자연스럽게 목욕을 하며 몸을 훝고 그 몸에 맞게 남자를 소개해주는 김길선은 포주를 하고 있습니다.


전 김길선 선생님댁에 이틀 반 있으면서 그렇게 힘들게 찾아온 이현희(김진아), 딸(이자현), 최한나 손님 대접을 못 받았습니다.


거기있으면서 강합적이였고, 제 의사는 없었습니다.


이건 빙산의 일각 입니다.


그런와중에도 제 노트북으로 부천대학교 사회복지학 zoom수업은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더 기가 막힌건 이현희(김진아)는 몰라도 전 남입니다. 분명히 이현희(김진아)도 남이 맞습니다. 김길선의 딸(한수정) 아랑, 아람은 아무리 여자들만 있다고 하더라도 증평집에서 손님이 있음에도 알몸으로 다녔습니다. 이건 아니다 생각했습니다.


저는 아이를 돌봐주는 도중에도 계속 권유하는 한자로된 중국약을 다이어트약이라고 하며 계속 협박해 '내가 죽어야지 여기를 나갈 수 있겠구나.' 살인위협을 느껴 (흰색으로 포장 되었고 글씨는 빨간색 한자로 적혀졌음) 저는 죽을 각오로 그 알약을 먹고 영상을 찍히며 아이들을 돌봤습니다. 잠도 못 자게 했으며 정신교육 아닌 정신교육을 들으며 2020.9.26(토)요일 이현희(김진아) 저를 상대로 본인 애들도 있었음에도 서스름없이 성매매 포주 노릇까지하며 유튜브 촬영으로 외출 할때 전철안에서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 이현희(김진아) 딸(이자현) 아들(이자성) 의자 앉자마자 화장실 갔다오겠다고 하며 탈출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저는 이 충격으로 우울증이 재발했고, 밖에를 나가지 못 하는 상황이며, 부천대학교에도 있는말 없는말 하고 다녀서 학교도 다닐수 없게 만들었고, 어렵게 끝낸 현장실습 원미지역아동복지센터에도 '디지털성범죄 영상 유포'도 모자라 일일이 찾아 다니며 조롱, 희롱, 모욕적, 명예훼손을 했으며 학교를 통해서 다니게된 부천침례교회에서는 조롱과 희롱도 모자라 미행까지 겪으며 제 신상정보도 전부 털렸으며 살해위협 및 저희집 현관문 비번까지 누르고 들어와 저희 집 앞까지와서 비번을 누르는 것도 서스름 없었고 이걸 빌미로 요양보호사를 하고 계시는 이모는 저를 정신병자로 몰아서 나라에서 돈 주는 걸 받겠다며 디지털 성범죄 당한 저에게 2번 병신을 만들며 현재 저는 산게 산게 아닌 지경까지 왔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그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전 살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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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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