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와디즈의 사기성 리워드 펀딩 사례를 신고합니다.

suny****@n****.com
2021.07.16
  • 피해자 찾아요.

기업의 사기 행각에 경종을 울리는 <사망여우>님과 <화난사람들>의 노력에 소시민의 입장에서 고마움과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최근 와디즈가 펀딩중인 상품이 사기성이 농후하기에 고발합니다.

또한 와디즈 라는 사기성이 농후한 업체가 상장되는 일은 절대로 없어야 하겠기에, 이 건을 포함한 여러 사례들이 계속 알려졌으면 하는 차원에서 제보합니다.


□ 사기성 펀딩 제품 : 변기청소 알약로봇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qa/117973


□ 와디즈는..

  올해 4월에 1차 펀딩한 제품을 기술적인 개선은 전혀 없이, 앵콜 이라는 제목을 달고 똑같은 제품을 또 다시 펀딩하고 있습니다.

  (벨크로..라고 수조에 붙이는 찍찍이를 하나 추가한 것외에, 제품의 핵심인 성능 등 기술적인 개선은 하나도 없이 똑같음)

  (앵콜) 펀딩 기간 2021.06.29-2021.07.26

  (최초) 펀딩 기간 2021.04.30-2021.05.24

   => 첫 제품에 대해서는 와디즈가 중소기업 제품을 홍보,육성한다는 명목으로 펀딩(=판매 행위)하는 것까지는

       그나마 이해해줄 수 있지만(이것도 결국 사기지만),

       똑같은 제품을 펀딩 끝난지 1개월만에 또다시 그대로 펀딩한다는 것은 상식에도 어긋난다고 생각됨.

       *와디즈는 소비자에 대한 생각보다는 매출 증대에만 목 매달고 있음. 조만간 상장 추진을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듯 함.

       *현재도 앵콜.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같은 제품을 펀딩하는 제품들이 다수임(앵콜로 검색하면 총4147개).

       *크라우드 펀딩 이라는 명분 뒤에서 쇼핑몰과 똑 같은 장사를 하는 와디즈 는 상도덕도 없는 장사꾼에 불과함.

        이런 회사가 상장되면, <상장회사>라는 타이틀을 달고, 엄청나게 사기 칠것이 너무나도 명약관화한 것이기에

        이들의 상장 추진은 사전에 저지되어야만 하고, 허용되어서는 안됨.

       또한, 그 중소기업은 펀딩에 성공한 자금을 바탕으로 다른 인터넷쇼핑몰 등에서 적극적인 판매를 하지 않고,

       왜 다시 와디즈를 찾았을까? 하는 의문점이 생김.

       아마도 타 인터넷쇼핑몰 등은 상품 중개에 대한 책임을 져야하기 때문에, 성능이 입증되지 않은 (사기성)제품 판매를 

       회피할(/했을)것이고,

       업체(엑타코)에서도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판매 책임이 없는 와디즈를 또 이용했을것임.

       와디즈는 크라우드 펀딩이란 명분으로 제품 문제 발생시 책임질 일은 없음.


□ 엑타코측의...제품에 대한 최초의 잘못(의도된?고의적?)된 설명 및 질문에 대한 이해할수 없는 답변과 해명 :

  변기 수조안의 물을 전기분해하여 살균수로 변환하려면 최소 0.1Ah(=100mAh)의 전류가 흘러야 하는데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의심임.화학 전공한 지인의 설명)

  10mAh라는 낮은 전류로 수조안의 물을 살균수로 만든다고 과장(혹은 거짓) 설명하며, 서포터(=소비자)를 기만하고 있음


  이에 대해 질문했고 (7월8일,목욜, 커뮤니티에 게재)

  회사측 답변이 없기에 재질문하니까 (7월13일,화욜 오전..으로 기억)

  자기 내부의 커뮤니케이션 오류라면서, 잘못된 내용에 대해 재안내 할것이라는 성의없는 답변(7월13일,화욜)이후 아직도 안내하지 않고 있음.

  아마도 펀딩 종료때까지 재안내없이 그냥 넘기려는 의도로 생각됨.


- 그리고, 위쪽 답변에서는 100-150mAh가 맞다고 답변하고는 하단에 가서는 절전 등을 위해 15mAh로 세팅했다는

  서로 배치되는 답변을 계속하고 있음.

  눈 가리고 아웅 하는 답변으로 서포터(=소비자)를 기만하는 행태를 그들 스스로 보여주고 있음.


- 또한 7월13일 답변을 하면서 기존 내용과 자신들의 답이 서로 어긋나니까 어떤 내용이 수정되었다고... 하는 명확한 설명없이

   '7월14일 내용 일부가 수정되었다'고 제품 소개(=프로젝트 스토리)를 자기들 편의대로 변경했습니다.

    * 스토리>프로젝트 하단의 자주 묻는 질문 4 참조


    서포터(=소비자)들은 회사의 설명에 의존해 제품을 이해할수 밖에 없고, 제품 소개 내용을 믿을수 밖에 없는데,

    펀딩 중간에 가서야 질문을 하니까, 최초의 어떤 내용들이 잘못됐고, 그래서 어떠한 내용을 수정하겠 됐다..는 명확한 설명없이

    두루뭉실 하게 "일부 수정했다" 라고만 슬그머니 적어놓고 넘어가면 소비자는 그 내용을 어찌 알수 있을까요? 명확한 소비자 

    기만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제품 소개(제품 구매의 판단 기준이 되는..)가 수정되어야 할 경우,

    와디측(중개업체이니까..책임을 져야할 의무)에서도 확인 과정을 거친후, 서포터들이 정확하게 내용을 알수 있도록 공지하는 

    절차와 방법(예를 들어, 팝업, 최상단 노출 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냥 업체가 자기 멋대로 수정,변경하면 서포터들은 확인하기가 어렵죠.


□ 엑타코의 답변(7월14일,화요일)에 대해서는 불성실한 답변에 대해 제가 조목조목 다시 질문한 상태입니다(7월15일,수요일) 

   *하단 캡처화면 참조

 - 더 열받는것은 (아마도 의도적인 이벤트겠죠) 16일,수요일부터는 퀴즈이벤트라며 서포터들의 응모답글을 올리게 함으로써

   답글로 커뮤니티 코너를 도배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저의 질문은 그들의 답글 속에 파묻히고 결국은 저 밑으로 사라지면서 보이지 않게 되겠죠.

   이런 상황을 지켜보면서 제품에 대해 정확히 판단하지 않고(=소비자의 권리), 회사측의 사기성 설명에 혹해서 펀딩에 참여하는

   서포터들의 어리석은 행태도 안타깝기만 하네요.


 *아래는 최종 질문한 내용입니다(7월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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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864-의견 • 12시간 전

답신 잘 봤습니다.

1개만 구입하면 반영구적이라는 말에 끌려 알약로봇 펀딩에 참여를 고민중인데, 답변이 너무 성의가 없는것 같습니다. 저의 질문에 대해 답이 잘 이해가 안되요. 좀 정확하게 답해주셨으면 합니다.


원래의 질문1.

15mA라는 극히 낮은 전력으로 그 많은 살균수를 만든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전극 주변에 약간은 만들어질수도 있겠지만,...

(화학을 전공한 친구 말이) 수조에 가득한 물을 살균수로 만들려고 하면 적어도 0.1A이상은 되야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질문2. UVC는 수조내에서 작동하고, 변기내에 떠 다니는 세균은 없애지 못할거 같아서요. 변기내의 세균은 어쩌죠? 별도의 UV를 변기 뚜껑에 설치해야 할까요? 그것도 고민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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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타코 측의 답변1>

손으로 만졌을때 안전한가? 에 한 안내를 드리면서, 15mA의 전류값이 인가된다고 안내드려, 착오를 드린점 양해말씀을 드립니다. 해당 부분은 콘텐츠 기획팀에서 대기전류값을 착오하여, 재안내될 예정입니다. 변기알약의 경우 살균수 제조시 약 100-150mAh 전류가 인가됩니다.

*저의 의견> 전류는 최대 150mAh가 사용된다는 답신이신거죠.. 제품설명서상의 10mAh라는 표기는 잘못 표기한 실수라는 거죠? 150mAh라면 살균이 가능할수도 있겠네요. *스토리상에서는 이 부분은 며칠전부터 수정..을 이유로 삭제되어 정확한 내용 확인이 안되네요.

그래도 제품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제품 SPEC)에 대한 실수(?)는 소비자에게 사실(제품 성능 등)과 다르게 설명한 것이 아닌가 하는 합리적인 의심을 하지 않을수가 없다는게 저의 솔직한 생각입니다.


액타코의 답변2>이미 사용하시는 제품에 만족하신다면, 기존 제품을 매년 구매하시면 됩니다.

* 이 답변은 없어도 될 부분인것 같습니다. 펀딩을 고민하고 있는 서포터에게 할 말은 아닌것 같습니다.


액타코의 답변 3>또한 UV-C를 탑재하여 살균수가 닿지 않는 수조 역시 듀얼 살균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UV-C의 경우, 이미 널리 알려진 기술로서, 보완적인 부분으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재질문>수조의 UVC는 크게 문제될것은 없는거 같고요. 어차피 뚜껑이 덮여있으니 ..

저의 질문은 수조가 아니라 변기내 빈공간의 살균을 위해 별도의 UVC를 구매해야 할까?

를 여쭤본 것입니다. 별도 비용이 드는 문제라서요.


액타코 답변4>통계에 따라 성인이 1일 평균 약 8회 용변을 본다고 가정하였을 때 8번을 용변을 본다면, 30분 * 8회로 30분 * 8 = 4시간 살균수를 제조하게 됩니다. 따라서 현재 살균수를 만드는데 쓰는 전력 0.1~0.2A 수준의 값으로도 스케일이 매우 많이 침착될수있어, 스케일 생성과 절전 및 성능이라는 세 가지 측면을 보완하여 개발된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재질문> 이거 제 질문에 대한 답이 아닌거 같은데,... 30분*8회??는 무슨 말을 쓰려고 한건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답변이네요.

알약로봇은 4시간 텀으로 살균수를 제조한다는 말인가요?

그리고 여기서는 0.1-0.2A 를 쓰면 스케일이 많이 침착될수있다라고 답신하신것은 알약로봇의 전류는 그래서 0.1-0.2A가 아니다...라고 답변하신것 같은데, 제 말이 맞나요?

그러면 알약로봇은 단지 절전을 위해 살균효과가 미약한 15mAh 를 쓰고 있다는 건가요? 위의답변 1에서는 100-150Ah라고 하셨는데... 정확한 사용전류를 답신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제품 스펙 표기에 실수가 있었다면 서포터들이 정확히 인지할수 있도록 공지 과정을 거쳐야하는것이 신뢰받는 기업으로서 지켜야할 의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귀사의 답변을 보면서 좀 비싸더라도 기존 제품(닥터**)을 쓸건지? 반영구적이라는 귀사의 제품 펀딩 참여를 할것인지를 좀 더 고민해봐야겠네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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