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답답

인터넷 가입당시 속도제한에 대한설명을 들엇엇나요?? 오늘 3탄입니다..어의 없는 내용입니다..ㅠㅠ

ejrg****@n****.com
2021.05.12
  • 변호사찾아요.
  • 피해자가 모여있어요.

어제 마지막 상담사분하고 통화할때....

제가 민원을 제기한부분에서 본사쪽에 결정권자는 아니더라도 논의할수있는 부서분이 연락을 부탁드린다고했습니다.

일반상담이나 이런쪽은 걍 소비자를 무시하고 본사서는 저를 무시한다고 판단할꺼니 그리아시고 전달하여달라했습니다.


오늘 전화가 왔습니다..

KT고객보호센타 실장님이라고 하면서 연락왔습니다.

여기서 어의 없엇구요..

무슨말을 하나 들어 볼려고 응대를 했습니다.

간략히 적자면....KT에서는 계약시 용량초과로 인한 속도제한을 이미 계약시 고지하라고 교육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언제부터냐고 물으니...답변할 내용도 없이 저한테 전화를 한듯보엿습니다..약5분정도 찾아보구 답변을 주셧는대..


어의가 없습니다...

2016년도 1월부터 고지를 하엿다고 합니다...이게 뭔일???

아니 그러면 여태 영업사원들도 모르고 상담사도 모르는대..이건 뭐냐하니...

교육을 했는대 제대로 전달이 안됀듯하여 죄송하다고합니다.


이건 제가 못믿겟다..지금 제가 이의제기하니 이제와서 면피용으로 저한테 핑계를 대는거 밖에 안됀다하니..


그건아니라고...그래서 제가 2016년도에 처음 가입할때 영업사원은 아직 전달이 안돼서 몰랏다 치자..

그러면 2019년도에 제계약할때는 왜 그랬냐하니...제가 2020년도에 제계약했다고합니다.


여기서 또 어의없음..


전 분명히 제가 100번으로 제계약하고...확실히 처음부터 언제 제계약한지 몰라서 상담사분들과 통화할때 2019년도라도 들엇는대..

이분은 2020년도에 제계약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부분에 대해서 예기하니..자기는 모르겟다고합니다.


상담사가 잘못알려준걸까요?? 아님 이분이 잘못안걸까요??

KT전산망이 헤킹을 당한걸까요??

이런 소소한 것도 업무 부서 마다 다르다??


여하튼..2016년도부터 지침으로 계약자에게 알리게 하엿는대 왜 전달이 안됐냐 하니.

제대로 전달이 안됀듯하니 요번에 본사에 건의해서 다시 교육을 하던 지침을 내리던 한답니다.


여기서 제가 문제를 제기 했습니다.

2020년도에 제가 제계약당시 녹취달라하니 회사내규성 못준다고합니다.

그러면 녹취를 실장님은 들을수 있으니 한번들어보시라고..


그리고 2016년도에 본사서 지침을 내렷는대 모든 가입자들은 내용을 전달 못받았다..

앞으로 계약자는 지침이나 교육을 다시해서 가입자 받는다고 치지만..

2016년도 이후부터 지금까지 가입한 분들은 내용전달을 못받았다..

이분들을 위해서 요금고지서나 모바일로 명세서받는분들에게 사죄을말과 함게 내용을 전달해야하지 않냐..하니..

본사 담당부서에 건의를 해본다고 합니다.


제가 이부분에서 더 열받은 겁니다.

분명히 어제 마지막 통화하신 상담사분에게 본사나 이부분에 대해서 결정을 짓는 부서를 연결 달라한건대..

고객보호센타에서 전화가 온겁니다.

쉽게 제가 예기한거 다시 몇다리건너서 본사에 들어 가는 겁니다.

전 이걸 안할려고 상담사한테 예기한거구..

그리고 기존 고객들한테는 언제쯤 고지 할꺼냐하니 자기는 권한이 없고 본사로가서 내부 검토후에 할꺼다.

그러면 올해안에는 하지 않것냐...자기도 장담을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결정부서도 아니고 상담사분들과 똑같은거 아니냐..

그냥 콜센타는 다른대서 민원들어온거 취합해서 올리는 역할밖에 아니지 않냐..하니 그렇다고 합니다.

쉽게 본사랑 통화가 아니라는 소리입니다.

전 또다시 상담사분들에게 뺑뺑이를 당한겁니다.


좀 나은건 2016년도에 지침이 내려갓는대 이행이 안됀거라는거..

이후에 지침을 내리게 본사에 다시 건의 올린다는거..

요게 전부인듯합니다.


최종적으로 본사쪽하고는 연결이 안돼냐하니 그분이 연락드릴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일반 고객은 본사하고는 통화나 연락할 방법이 없다는겁니다....ㅎㅎㅎ


여기서 중간 결론은 KT는 2016년도부터 용량 초과시 속도제한에 대해서 고지를 하도록 지침을 내렷다고함.

단 상담사나 영업사원들은 고지를 안하고 가입을 받았다는겁니다.

그리고 상담사분들중에 내용을 알면서 안해준분도 있고 모르고 안해준분이 있다는 겁니다.


실제로 제가 주변인이나 카톡대화방분들에게 속도제한에 대해서 물어본 결론은 99.99프로에 분들은 못들엇다고 합니다.

단한명....제후배중에 SK에 가입할때 이런내용을 미리 알아서 먼저 물어본 경우제외하고는 모든분들은 모릅니다.


KT는 2016년이후 부터 지금까지 가입한 분들중에 고지를 안하고 가입을 받은거에 대해서 별로 신경도 안쓰는겁니다.


제가 실장님에게 올해안에는 고지를 할수있지 않냐..하니.....장담을 못드린다고합니다.

그러면 기존가입자들이 반발이 심할텐데 어쩌시려고 하냐고 하니 본사에 이건은 올리겟다고만 합니다.


본사연결도 안돼고 자기는 모른다고하고 더이상 통화해야 소용없어서 일단 끈엇습니다.


생각하다가 다시 전화걸어서 실장님보다 직급이 높은분은 없냐 하니 팀장님이 계시다고 하여서 그분좀 연결해달라하니

내용을 전달하여 연락이 가도록하겟다는 말을 듣고 전화를 끊엇습니다.


저는 상담사분이나 지사분들하고 통화하면서 요금감면이 혜택을 원해서 그런게 아니다라고도 말하고 더 큰 이슈가 안돼고 소비자들도 납득이가도록하고...앞으로 가입자분들이 고지를 듣고 상품을 고를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아무리 개인소비자가 말을 해봐야 이건 답이 없다...입니다.


KT에서 2016년도부터 고지를 내렷는대도 실행안한 상담사분들이나 영업사원들이나...다들 말을 안들은건지..

아니면 저에게는 2016년도 부터 고지를 했다고 거짓으로 말한건지..이것도 의문이구요


전 이해가 안돼는게 이리 큰기업이 상담사분들에게 이런 내용을 고지를 안했을까요?

아니면 고지를 안하고 저에게 거짓말을 한걸까요?

아니면 고지를 했는대 상담사분들이나 영업하시는 분들이 속인걸까요?


전 더이상 KT와 연결할 방법도 없고 제가 어찌해야할까요??


아니면 팀장이란분 전화를 기다리고 통화를 하고 거기서 끝을 내야 할까요?


요몇일 답답하고 우리나라 기업들에 마인드를 보니 한숨만 나옵니다.


부조리한거 본사에서 쉬쉬하다가 나중에 더 큰문제가 됀다는걸 KT는 지금도 겪고있는대...

아직도 이러니...답답합니다.


쉽게 KT는 국민의 세금으로 탄생한 기업입니다. 공기업이죠...


일반 사기업이 아니죠...이러한곳이 이러니 다른 사기업들 어떨까요?

전 사기업들이 더 났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KT만에 문제는 아닙니다.

사회 여러곳에 부조리와 답답함이 있죠..


오늘도 개인은 힘을 못쓴다에 결론이 나니......한숨만 나옵니다.

쉽게 이슈화..즉 언록이나 대형 유튜브......언급이 안돼면 일개 소수에 의견이나 피해는 묵살돼는듯합니다.


제 글을 보신분들중에 혹시나 해결방법을 아시거나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분이 있으면 댓글 부탁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전 한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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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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