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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답답

악덕 건물주의 세입자 갑질을 신고합니다

in****@n****2022-11-13 13:41:10

내용 : 당사자는 2012년 3월 12일 권리금 1억으로 지양로 22길 승원빌딩 지하 1층에 입주하여 헬스장 운영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그해 여름 7~8월 부터 장마철 기간에 건물 침수가 되었고, 건물주에게 수차례 수리를 요구했지만 수리를 해주지 않고, 나가게 될 경우 이사비용 및 권리금을 날리게 되어 이사를 하지 못했습니다. 건물주는 누수가 되는 것을 입주자에게 알려주지 않고 입주를 받았으며, 이전 세입자도 누수로 인해 나가게 된 것을 1년후에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11년차가 되었고 30번 이상 침수 피해로 인해 헬스 기구에 녹이 발생하였고 심한 악취로 회원들이 엄청난 항의와 탈퇴도 발생하여 헬스장을 운영하기가 어려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건물주는 승원전기 회사의 회장으로 수십개의 건물을 해당건물과 같은 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입주자들을 위해 각종 건물의 문제점을 알려주지 않고 입주를 받아 세입자들이 입주후에 시설에 관련하여 많은 문제가 발생하여 해당 문제를 건물주에게 항의를 하면 욕설과 갑질을 시작으로 건물을 고쳐줄 생각은 하지 않고 피해보상 없이 나가라는 식으로 예기를 합니다. 현재 법원에서 민사 소송을 진행중이고 법원소송까지 간 이유는 해당 건물주가 수리를 해주지 않아 세입자로 피해가 누적이 되었고 월세를 낼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8년차까지는 헬스장 운영비로 매달 월세를 대출까지 받아가면서 지급하였었지만 첨부사진과 같이 두 번에 큰 침수 피해로 인해 더 이상 대출을 받을 여력이 되지 않았습니다. 월세가 밀리게 되어 건물주가 법원에 해당문제를 접수하여 헬스장 카운터 정면에 압류문서를 붙여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해당 피해는 당사자 본인 뿐 아니라 다른 세입자들도 같은 피해를 입어서 해당 건물에서 나갔습니다. 사무실목적으로 온 세입자는 권리금이 없어 나가는데 어려움이 없지만 헬스장을 운영하는 저는 권리금 및 기구에 대한 피해가 너무 커서 쉽게 다른 건물로 옮길 수가 없습니다. 해당 피해를 신고하며 알려주시기 바라고 유튜브 참여가 가능하면 인터뷰 날짜도 잡고 싶습니다. 저만 피해를 보는 상황이 아니라 다른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알리고 싶습니다.

승원빌딩 건물주의 딸이 건물 관리 총책임자인데 입주자들의 편의는 전혀 봐주지 않고 엄청난 갑질과 욕설로 입주자들에게 모욕감을 주고 있습니다. 해당 조사도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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