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중 2019년 10월 03일 ~
“앤마리 노쇼” 시키고 ‘먹튀’한 업체 공동대응
“홀리데이랜드페스티벌2019” 환불/신고 소비자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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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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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1 인당
티켓가+10%(위약금)
예상 청구액
법무법인 태림 파트너
변호사 하정림
담당
대체 무슨 일이야!

지난 7월 2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홀리데이랜드페스티벌2019’에서는 당초 광고했던 것과 달리 H.E.R, 앤마리 등 주요 뮤지션들의 공연이 취소되어 논란이 일었습니다. 위 페스티벌의 주최업체였던 “페이크버진”(현재 “커프스그룹”으로 상호명 변경)은 공연 취소에 대해 사과하면서 8월 30일까지 티켓가액 50~70%를 소비자들에게 환불해 주겠다고 공지하였으나, 실제로는 거의 진척이 없는 상태입니다. 현재 해당 업체는 상호명을 바꾸고, 소비자들의 연락도 받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문가가 알려드립니다.

먼저 티켓 환불 및 손해배상 의무 관련하여, 특정 법인이 상호명을 바꾸더라도 동일성을 유지하는 한 소비자들에 대한 환불 및 배상의무는 여전히 존속합니다. 다만 일부 업체들이 법인격을 악용하여 기존 업체를 폐업해 버리는 경우가 존재하므로 이러한 상황에 유의하시어 신속히 대응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각 소비자들의 실물티켓 및 구매내역 등 증거가 확보되면, 해당 자료를 기반으로 취할 수 있는 민사소송(회사재산에 대한 가압류 포함), 형사고소, 유관기관 신고방안을 정리하여 회사에 제시하고 우선 자의로 배상의무를 이행할 것인지 협의하여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에서 이를 거부하는 경우, 위 제반 조치를 실제 실행하여 회사의 재산에서 구제받을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비용안내

- 착수금 없음

- 성공시 취득한 경제적 이익가액의 20%

유의사항/참여 전 점검할 사항

- 실제 구매하신 분 기준으로 진행됩니다.

- 구매자 본인이 미성년자인 경우 당해 친권자 모두의 위임이 필요함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소인원

30인

담당 변호사
하정림
학력/
경력
  •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 사법시험 합격, 사법연수원 수료
  • 사법시험, 변호사시험 시험위원
  • 前 부산지방검찰청 검사직무대리
  • 前 서울남부지방법원조정위원
  • 前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2018)
  • 現 법무법인 태림 파트너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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