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엄벌 탄원서 제출 결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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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일 수요일, 제 2의 N번방 '프로젝트 N' 운영진 세 명에 대한 엄벌 탄원서 제출



중학교 동창 사이로 N번방을 모방한 '프로젝트 N'이라는 디지털 성착취 텔레그램 채널을 운영한 세 명

김** (서머스비), 배**(로리대장태범), 류**(슬픈고양이)의 12월 9일 선고를 앞두고 

ReSET과 eNd 팀이 화난사람들에서 이들 앞으로 모인 엄벌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미성년자의 신분으로 다른 미성년자를 협박하고 성착취물을 제작하기도 한 이들의 죄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화난사람들에서 여러분이 모아주신 엄벌탄원서는 각각

로리대장태범 3,827장

슬픈고양이 3,881장

서머스비 3,637장

으로 총 11,345장이 법원에 제출되었습니다. 

엄벌탄원서 제출에는 ReSET 팀이 수고해주셨습니다.

재판부에서 부디 이들의 엄벌을 바라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 선고를 내려주길 바랍니다. 




12월 3일 승려 출신 디지털 성착취 가해자 '흑통령' 신 모씨에 대한 엄벌 탄원서 제출



12월 3일 목요일 오전 승려 출신 디지털성착취 가해자 ‘흑통령’ 신**의 엄벌탄원서가 수원지방법원에 제출되었고 탄원서 제출에는 eNd팀이 수고해주셨습니다.  


화난사람들을 통해 모인 11,165명의 시민이 그를 엄벌에 처해달라고 탄원서를 내주셨습니다.  


신 모씨는 N번방과 박사방에서 유포된 아동 및 청소년 성착취물을 ‘흑악관’ 과 ‘남성복지부’ 라는 불법 성착취물 사이트에서 유포하고 판매한 바 있습니다. 신 모씨의 선고는 12월 17일에 이뤄질 예정입니다.

부디 엄중한 법의 심판을 받기를 바랍니다.

ReSET과 eNd팀이 진행하는 '디지털 성착취 가해자 엄벌 릴레이 탄원'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엄벌 탄원 참여하기: https://www.angrypeople.co.kr/events/v/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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