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치맨 전OO의 엄벌탄원 10월 30일 저녁 6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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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치맨' 전OO의 선고가 11월 16일 오전 10시 수원지방법원에서 진행됩니다. 

서른여덟 살의 회사원인 전OO은 텔레그램에서 악명높은 '고담방'을 운영하며,

'N번방' 링크를 공유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했습니다. 


'고담방'을 통해 무려 1만 건이 넘는 성착취물이 공유되었고, 

이 중100여 건은 아동 및 청소년 성착취물이었습니다. 


올해 3월 3년 6월을 구형받은 전OO은 

10월 19일 새롭게 적용된 '디지털 성범죄 처리기준'에 따라 

최종적으로 10년 6월을 구형받은 상태입니다. 


전OO이 실제 10년 6월을 선고받을 수 있도록 

그가 저지른 범죄를 얼마나 국민들이 심각하게 여기고 있는지 재판부가 알 수 있도록 

10월 30일 저녁 6시까지 전OO의 엄벌탄원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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