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수목장 진행상황을 묻기 위해 직접 충남대에 전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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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샵에서 사 온 고양이를 유기묘라 속이고, 동물을 학대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유튜브 채널 '갑수목장' 기획자와 편집자

두 운영자는 충남대에 재학 중으로 알려졌습니다. 충남대 관계자는 "이번 사안을 엄중하게 보고, 진상조사위원회를 꾸려 징계위원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PNR 소속 변호사님들이 화난사람들을 통해 2,407명의 갑수목장 수의대생 제적탄원서를 모아서 충남대에 전달했습니다.

PNR 소속 김지혜 변호사님이 직접 충남대에 전화해서 현재 진상조사 상황을 물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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