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수목장' 제적탄원서를 변호사가 직접 충남대에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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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금요일에 동물권연구변호사단체 PNR 소속 신수경 변호사님, 김지혜 변호사님이 충남대에 '갑수목장' 수의대생 제적탄원서 1,600장을 보냈습니다.

충남대 측은 제적탄원서를 모두 받았다고 회신하였다고 합니다.

다시는 반려 동물을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변호사님과 함께 했습니다.


현재 '갑수목장' 2차 제적탄원인 모집 중: 화난사람들 웹사이트 내에서 진행중사건 메뉴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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